전립선염전립선비대증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은 60세넘어가면 가장 흔히 생기는 질병이지만, 40~50대에도 심심치 않게 발병합니다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암과는 별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굉장히 멍청한소리입니다.


모든 암의 근원은 매우 작은 염증에서 시작합니다매우 젊었을 때는 웬만한 염증이 생겨도 면역시스템에서 자체 치료를 하지만나이가 들어가면서(25세가 넘어가면점차 그 기능이 약해진다고 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암 또한 예외는 아니지요전립선에 작은 염증이 생겼는데 제 때 치료가 되지 않으니 그것이 부어서 비대증이 생기는 것이고염증이 수십년 지속되면 암으로 발전하는 것이고요.

 



우측 그림은 전립선비대증의 발전과정입니다

요도가 점점 좁아지면서 오줌발이 시원하질 않고나중에는 요도가 거의 막혀버리면 방광결석이 생깁니다.

 

왜 전립선비대증이 생겨나는지에 대해서는 의학계에서도 명확히 답변을못합니다.

그러나원인은 의외로 매우 단순합니다전립선이든 다른 부위이든 신체 어디나 염증은 생겨날 수 있습니다환경호르몬 때문이든호르몬 불균형이든활성산소가 왕성해서든과음과 흡연을 비롯한 잘못된 식습관이든강한 스트레스 때문이든이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염증을 키워나가는것이지 어느 한가지로 딱 잡아 얘기하기는 곤란합니다.

 

어쨋거나 초기에 신호를 줍니다.

오줌발이 시원하지 않고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게 하는 등이 때에는 치료가 매우 간단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폴리페놀 성분을 충분히 섭취해주기만 해도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하여 면역시스템 자체 내에서 치료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대개는그냥 넘어가기 일쑤입니다별 통증도 없고먹고살기 바쁘기도 하고

 

그런데오줌발이 약하고 가끔 속옷에 오즘이 잔뜩 묻거나 하면 기분 더럽습니다이것이 또다른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킵니다성욕도 급격히 감소시키고 나아가 삶에 대한 열정을 떨어뜨립니다.

 

사람들은 3기정도에 이르러서야 심각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갑니다병원치료라는 게 수술이나 약물치료인데약물치료 중 굉장히 무식한 방법이 항생제와 더불어 남성호르몬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전립선암에 걸려도 이걸 사용하는데요.

 

병을 고치기 위해 남성성을 차단한다?? 
유방암에 걸리면 여성호르몬차단제를 사용하고관절염이나 루푸스에 걸리면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것처럼 정말이지 기가 막힐 정도로 덜 떨어진 치료방법입니다.

 

최근에 이르러서야 항암체료제도 "면역력을 키워주어 면역세포로 하여금을 암세포를 치료하게 해주는 약물" 쪽으로 부랴부랴 제약사들이 개발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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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라도 치료가 제대로 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요임시땜방식으로 치료를 하니 병은 어느 정도 낳게 하더라도 남자구실을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고맙니다.

 

전립선비대증이든전립선암이든작은 염증에서 출발합니다

설령 염증이 커지더라도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혈관에 산소공급을 풍족하게 해주어야 합니다그것이 비타민과 미네랄폴리페놀입니다.  




지속적으로 자연요법으로 치료를 하게 되면 면역세포 기능이 살아나 저절로 치료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1~2기 정도의 전립선비대증은 남가새(트리뷸러스)와 구기자(고지베리에탄올 추출물과 여기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적당히 섭취해주기만해도 다음 날 아침 바로 느낍니다수 십 가지 비싼 약재를 별 효용도 없는 추출법으로 해서 복용할 필요도없습니다.

몇 일만 복용해도 곧바로 반응이 옵니다.


고지베리


의료보험이 적용안되니 비싼 비용이 드는 것처럼 보이지만(언젠가는 자연치료제도 보험 적용되는 날이 오겠지만울나라에선 보신정도로만 매우 잘못 인식되어 있으니 아주 먼 훗날이겠지요), 이런 방법들이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어설픈 병원치료가 몸을 더욱 망가뜨려버리고 이것을 암으로 만들어줍니다. 3기정도 되면 수술과 자연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구요.

 

전립선암도 마찬가지입니다전립선비대증에 비해 좀 더 시스템적으로 해주어야 할 뿐 치료원리는 같습니다. 혈관을 원활하게 해주고 면역세포 기능을 살리는...물론,병원 항암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당연히 빠르겠구

 

중요한 것은 초기에 신호를 보내줄 때 잡아주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만이걸 놓쳤더라도 가장 기본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치료에 나서야 합니다.


나이들어 자식들 잘 키워놓고 돈도 어느정도 벌어놓았는데이제 좀 인생을 즐겨야 함에도 이런 질병들이 삶의 질을 확 떨어뜨려버립니다.

 

인간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같은 조건이라도 행복지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돈 별로 없어도 병치레만 안하게 되면 행복을 느끼는 정도가 커진다는 것이지요.

 

부디작은 실천으로 삶의 질이 높아지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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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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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혹시? 불안한 시민들... 메르스 예방법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한 가운데 환자수도 25명(2일 오전 현재)으로 늘었다. 추가 환자 중에서는 3차 감염자도 나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들 3차 감염자들은 모두 2차 감염자가 정부의 격리대상에서 빠져 있던 때 모 병원에서 2차 감염자와 접촉했던 사람들이다. 

'마지노선'으로 여겼던 3차 감염자까지 나옴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은 '메르스 공포'로 확대되고 있다. 거리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노약자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는 등 메르스 예방법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토대로 메르스 예방법을 Q&A로 알아보자. 



Q: 메르스 증상은? 

A: 고열과 기침, 호흡 곤란 등 감기와 비슷해 초기 증상을 놓치기 쉽다. 보건복지부는 발열 판단기준을 당초 38℃이상에서 37.5℃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경미한 증상 발생시에도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중동 지역을 여행한 후 2주 이내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인근 보건소와 의료기관을 찾아 알려야 한다. 

Q: 잠복기는 얼마나 되나? 

A: 메르스의 잠복기는 평균 5일(2일~14일) 정도이다. 즉,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정도 지난 다음 증상이 발생해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다. 

Q: 메르스 예방에 마스크가 도움이 되나? 

A: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차단에는 N95(식약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N95'의 의미는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준다는 것이다. 일반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걸러 주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환자가 기침할 때 침 등이 밖으로 튀는 것을 막는 기능만 기대할 수 있다. 

Q: 메르스 바이러스는 언제부터 몸에서 배출되나? 

A: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입하면, 인체 내에서 증식하는 기간을 거쳐 몸 밖으로 배출되기 시작한다. 이때가 바로 증상이 발생하는 시점이다. 따라서 증상 발생 이전인 잠복기 동안에는 바이러스는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Q: 접촉자에 대한 메르스 진단검사는 어떤 경우에 하나? 

A: 증상이 발생한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은 최종 접촉일로부터 14일간 격리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그 사이 발열, 호흡기증상 등 이상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검사(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다. 

Q: 병원에서 많이 전염됐다는데. 

A: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 대부분은 첫 환자를 간병하거나 같은 병실ㆍ병동을 쓴 사람, 병문안을 오래 했던 경우다. 단순히 같은 병원을 방문했다고 해서 메르스에 전염되지는 않는다. 메르스 감염자와 같이 거주하거나 한 장소에 밀접 접촉할 경우에 감염된다. 

Q: 고열, 기침 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된다면? 

A: 가까운 보건소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으로 연락해 안내에 따르면 된다. 메르스 의심 환자로 판단될 경우 보건소 전용 구급차로 의료기관에 이송해 진단ㆍ치료를 받을 수 있다. 

Q: 일상생활에서 메르스 예방법은? 

A: 평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주의해야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나 손수건 또는 옷 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이 좋다. 노약자는 사람이 많은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고 방문이 불가피할 경우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주의한다. 중동지역 여행(체류) 중 낙타, 박쥐, 염소 등 동물과의 접촉을 삼가고 중동 여행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다면 인근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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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알람, 골다공증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허리가 구부러지고 팔, 다리, 허리 등이 아프다고 하거나 가볍게 넘어졌을 뿐인데도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흔하다. 예전에는 이런 증상을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거나 우연히 생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사실은 뼈에 구멍이 많아지고 약해지는 골다공증 때문이다.





▶골다공증(骨多孔症)이란=뼈를 구성하는 미네랄 성분인 칼슘과 무기질이 빠져나가 골량이 현저히 감소하면서 뼈에 작은 구멍들이 생기고 이로 인해 실내에서 넘어지는 등의 약한 자극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는 상태를 골다공증이라 한다. 


사골국물을 우려내는 과정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즉, 사골을 물과 함께 끓이면 처음엔 하얀 진국이 나오면서 매우 단단했던 뼈에 구멍이 송송 나고 여러번 끓이면 이 구멍이 점점 더 커져서 쉽게 으스러진다. 이때 나오는 하얀 진국을 뼈에서 빠져 나온 칼슘과 무기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멍이 송송 생겨 쉽게 부러지는 상태를 골다공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정상인의 뼈는 굵고 촘촘한 반면 골다공증 환자의 뼈는 가늘고 중간 중간 부러져 있고 뼈 사이 구멍이 매우 큰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가 넘어진다든가 하는 약한 자극에도 뼈가 쉽게 부러지게 된다. 


특히 노인의 경우 척추와 대퇴골절의 90%가 골다공증에 의해 일어난다. 몸을 구부린다든가 무거운 물건을 든다든가 하는 아주 사소한 일상생활에 의해서도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심지어는 기침을 하다가도 척추가 부러지기도 한다.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의 경우 대부분이 나이가 많은 노인이고 동반 질환이 많기 때문에 수술 자체가 어려울 뿐 아니라 수술 후에도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이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내과 이창범 교수는 “심장질환과 달리 골다공증은 바로 사망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개인의 운동능력, 자립성, 자기관리를 불가능하게 하는 병으로, 여성의 경우 일생 중 3분의1을 골다공증 위험 속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골다공증 원인은=뼈는 우리 몸을 받쳐주는 지주 역할을 하는 중요한 구조다. 사람의 골밀도는 태어나서부터 계속 증가하다 20세에서 25세 정도에 최고에 이른다. 이때의 골밀도를 최고 골밀도라고 하는데 8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칼슘 섭취량, 활동량 등에 의해 나머지 20%가 결정된다. 

뼈는 낡은 뼈를 제거하고(골 흡수) 새로운 뼈로 대체시키는(골 형성) 과정이 계속적으로 일어난다. 정상인의 경우 흡수와 생성이 균형을 이뤄 몸의 골량이 적절하게 유지된다. 

골다공증은 궁극적으로 골형성과 흡수과정의 균형이 깨져서 생긴다. 즉, 골 흡수 속도가 너무 빨라지거나 생성 속도가 느려져 흡수량을 생성량이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뼈가 점점 엉성해지고 얇아져서 골다공증이 생기고 결국 쉽게 부러지게 된다. 

골다공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폐경이다.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 그 동안 뼈를 보호하고 있던 여성 호르몬이 없어지면서 급격히 골다공증이 생긴다. 

폐경 외에 중요한 원인으로는 고령, 운동부족, 저체중, 관절염약 같은 약물들이 있다. 인종에 따라서도 골다공증 발생이 다른데, 황인종이 흑인에 비해 골다공증이 훨씬 잘 생긴다. 집안에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칼슘과 비타민D 섭취가 낮은 경우에도 골다공증이 잘생기게 되고, 음주, 흡연 또한 골다공증의 중요한 원인이다. 





▶골다공증 예방법은=충분한 칼슘섭취는 골다공증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칼슘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필요한 칼슘을 뼈에서 빼내 쓰게 되므로 당연히 골다공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칼슘 섭취 일일 권장량은 1200mg 정도이다. 



적정량의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저지방 우유로는 하루 2잔, 고형 요구르트로는 2~3개, 조그만 요구르트로는 5개, 두부로는 3분의2모, 멸치로는 일곱 큰술 정도 먹어야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직접 섭취하지 않을 경우 칼슘제재를 투여할 수도 있다. 

운동은 규칙적 운동 자체가 골밀도를 1~2% 상승시키고, 근력과 균형감각을 높여 넘어져서 다치는 것을 예방해 준다. 운동의 종류는 체중을 싣는 운동이 권장되고, 체중을 싣는 운동의 종류에는 걷기, 조깅, 에어로빅, 스포츠 댄스 등이 있다. 

비타민 D를 합성시켜 칼슘흡수를 증가시키는 일광욕을 자주 하는 게 좋고, 흡연이나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일단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뒤에는 뼈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앞으로 뼈가 부러지는 것을 미리 막기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 치료는 빠를수록 좋다.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한 약물 치료를 빨리 받을수록 나중에 뼈가 부러질 위험이 낮아진다.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는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은 주로 나이 많은 노인에서 생기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고 수술을 한다 해도 열에 한두 명은 1년 내에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된다”며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특히 폐경이 된 여성이나 골절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 필히 1년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검사해서 골다공증이 있으면 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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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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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 마다 쌓인 지방이 고혈당 부른다



 

건강검진을 하면 직장인 상당수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들 지방간 환자중에서 10%는 염증이 생겨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으로 악화된다. 나아가 간염 환자의 10%는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까지 진행된다.

지방간은 글자 그대로 간세포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말한다. 음식섭취로 간에 저장되지 못하고 남아도는 포도당은 인슐린 작용으로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 저장되는 것이 바로 지방간이다. 

지방이 보통 간 전체 무게의 5%를 초과하게 되면 지방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간세포 수의 30%이상이 지방으로 채워지게 된다. 지방간이라고 하면 간의 주위에 지방이 달라붙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하나 하나의 간세포 속에 지방이 저장돼 있다.

우리 몸에서 포도당이 남아돌면 당화(糖化)현상을 일으켜 온몸의 혈관을 손상시킨다. 과일 조각이 설탕에 듬뿍 묻혀져 있다면 설탕이 수분을 흡수해 바짝 말라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당화현상으로 마른 혈관은 손상되기 쉽고 염증도 잘 생긴다. 
특히 상처를 아물게 하려고 혈관 내에 딱지가 생기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킬 위험이 커진다고 가사하라 도모코(‘당뇨병, 아연으로 끝내라’저자)고 경고한다.

간에 포도당에 의한 지방이 쌓이면 간이 고유 기능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공간이 좁아져 버린다. 또한 혈당조절에 쓰일 글리코겐을 저장할 수있는 공간까지도 줄어든다. 그렇지 않아도 당뇨병 환자는 간에서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쉽게 만드는데, 저장공간이 좁아져서 포도당이 비축되기 어려워지면 나이에 상관없이‘식후(食後)고혈당’이 되고 만다.


식사후 혈당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식후 고혈당을 예방하려면 뱃속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식사를 해야 한다. 간은 식전과 식후의 혈당차이가 클수록 포도당을 많이 저장한다. 따라서 뱃속을 완전히 비워서 식전 포도당을 낮추면 포도당이 간에 충분히 저장되므로 식후 혈당도 낮아진다. 

적은 양이라도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식전 혈당이 올라가서 식전·식후혈당의 차이가 작아진다. 간에 충분히 저장되지 못한 포도당은 온몸을 겉돌게 된다. 그렇게 식후 고혈당이 지속되면 당뇨병에 걸려버린다. 

저혈당을 우려한 나머지 탄수화물을 계속 섭취하는 생활습관도 당뇨병이 호전되지 않는 원인중 하나이다. 완전한 공복상태에서 식사를 하려면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식사하고 나서 운동하여 식후 혈당을 낮추려고 애쓰지 말고 저혈당을 조심하면서 식전에 운동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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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올라 질병치료효과



 

 

나이 지긋한 여성 카페 회원님 한 분이 카톡으로 문의해오셨습니다.

 

그라비올라모링가 추출물과 100% 다크초콜릿을 부지런히 먹으니한 달도 안되어 만성 고혈압 상태에서 이젠 저혈압이 될까봐 걱정이다...

 

만성 소화불량으로 음식을 제대로 못먹었는데도 죽어도 안빠지던 뱃살이, 2개월 정도 자연치료제와 더불어 장운동도 부지런히 하니 소화력도 좋아지고 평생 안빠지던 뱃살이 쏙 빠져 매우 기쁘고 좋다

 

나는 모링가랑 궁합이 매우 잘 맞는다이젠 소화력도 개선되고 먹는 것도 어느 정도 먹는데도 살이 너무 빨리 빠지는 거 같아 걱정이다...그렇다고 이것들을 끊기는 싫고...

 

뭐 살 좀 찔 방법이 없겠느냐?

 

죽어도 혈압 안내려가고 죽어도 내장뱃살 안빠지는 분들이 들으면 열받을 소리이지요?

 

제가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살찌려면 탄수화물(밀가루단과일 등 당분이 풍부한 음식)과 동물성 지방음식 부지런히 드시면 됩니다.그러면다시 처음으로 돌아갈텐데요...

 

허리 꾸부정해질 정도로 매우 불편한 상태가 아니면 자연치료제 복용을 좀 줄이되차라리 가벼운 것이 낮지 않겠습니까?" 라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고혈압이 정상으로 내려갔다는 건 그라비올라 추출물의 풍부한 산소공급으로 기존에 지질이 쌓여 막혀있던 혈관이 원활하게 뚫려 혈액순환이 잘된다는 의미입니다

 

묵은 뱃살이 빠진다는 것은 역시 자연치료제의 풍부한 산소공급으로 지방을 태워주고 기초대사기능을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입니다뭐든 원인과 원리만 할면 매우 쉽습니다.

 

자꾸 되지도 않을 지방흡입술이니 호르몬주사니 또는 무슨 약물치료니...



 

 

 

어때요자연치료 해보니까 됩니까보입니까

 

회원님들로 부터 가장 많이 듣는 그라비올라모링가 등 자연치료제 효과는 "혈압은 매우 쉽게 떨어진다항암 후유증으로 식욕이 떨어져 음식을 거의 못먹다 시피 했는데 입맛을 찾았다

 

그 다음으로 좀 드물기는 하지만, "그라비올라 알코올추출물 부지런히 먹으니 더 이상 상 암이 전이는 안되고 있다", 

 

매우 희박하게는 "암수치가 정상으로 내려갔다."

 


암수치가 정상인 수준으로 내려간 것이 단순하게 그라비올라 등 몇 가지 자연치료 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훈련과 유산소운동가장 빠른 길은 병원항암치료와 병행...물론자연면역력 회복이 가장 중요...

 

아직긴가민가 하신 분들은 제대로 한 번 해보세요.


반드시 카페에 올려드린 추출방법을 제대로 익히셔서...


단순하게 그라비올라 잎을 차로 마시는 것은 약간의 건강효과 외에는 암치료 등 치명적인 질병치료는 어림도 없습니다.


 

고혈압이나 내장비만이야 상대적으로 다루기가 수월하더라도 수 십 년간 만들어진 암세포가 적당히 해서 스스로 물러가줍니까?

 

그렇다고 검증이 미흡한 대체요법은 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사이비들이 생각 보다 많습니다암걸린 환자와 가족들의 불안심리를 십분 활용해 돈벌고자 하는...저 자신은 사이비에 속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만...

 

 

부디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혈압이 너무 내려가고 살이 너무 빠져 걱정이다?? (질병과 자연치유) |작성자 에코


그라비올라는 단순하게 차로 끓여마시는 것은 질병 치료효과가 대단히 미흡합니다. 제대로 된 추춟  방법을 익혀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카페 방문하시면 해답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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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한의학 해법'

한의학 해법은 어혈 제거·생성 억제



자가면역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이란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이 오히려 우리몸속 정상 장기나 조직을 공격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전신성 홍반성루프스, 알레르기 비염,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현대의학에서는 아직 그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또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아직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

한의학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을 순환장애로 인해 생긴 어혈(맑지 못한 혈액)이 우리 몸속 여러 조직에 달라붙어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생긴다고 본다. 이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어원인 고대 그리스어 ‘류마(rheuma)’와 유사한 맥락이다. 이는 자가면역질환이 ‘몸속에 독소가 흐른다거나 통증이 여기저기로 이동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다.


	한의학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을 어혈에서 찾는다. 어혈을 업애 혈액을 만드는 것이 한의학적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핵심이다.
 한의학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을 어혈에서 찾는다. 어혈을 업애 혈액을 만드는 것이 한의학적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핵심이다.

이런 측면에서 한의학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은 어혈이 관절의 활막에 침범해서 생기는 것이고, 전신성 홍반성루프스는 어혈이 전신과 혈관에 침범해 발생하는 것이라 보고 있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는 ‘피를 맑게 하라’는 치료 원칙에 따라 ‘표증치료’와 ‘본증치료’로 나누어 접근한다. 표증치료는 활막이나 관절 등에 달라붙어 염증을 유발하는 어혈을 제거해서 피를 맑게 하는 것이고, 본 증치료는 체질 및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어혈 생성 자체를 막는 것이다.

최근 한방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된 대표적인 표증치료제는 옻나무추출물을 이용한 ‘건칠단’과 ‘건칠관절단’, 벌독을 이용한 ‘봉독약침요법’이 있다. 건칠단은 마른 옻나무인 건칠에서 개발된 약이다. 건칠은 어혈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 실험에서도 핏물이 흐르는 고기 덩어리에 옻 물을 부어 두면 붉은 피가 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어혈을 풀어 주는 작용이 강력하다, 하지만 건칠은 독성이 있어 과민한 체질의 경우 피부 알레르기가 생기는 등의 제한점이 있다.

그래서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약물연구소에서는 건칠 속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우루시올(Urushiol)을 제거하고, 독성이 없는 옻나무추출물인 건칠단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관절염 환자를 위해서는 건칠단의 효과를 높이는 계지, 방풍을 조합해 건칠관절단이라는 한약제제를 개발했다. 실험 연구에 의하면 이
는 현재 임상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항류마티스 약물인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 MTXⓡ)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났으며 면역 조절과 관절변형 억제 효과는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이는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양약 복용으로 환자들이 겪게 되는 소화장애와 전신부종 등의 부작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봉독약침요법 역시 꿀벌에서 채취한 벌독을 입으로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분말로 정제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정 배율로 희석해서 주사기로 침 자리에 주입하게 되는데 피를 맑게 해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이런 효능을 임상연구와 실험연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면역기능을 개선하여 관절 주변 신경이나 근막, 인대 등의 염증을 제거하여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이미 몸속에 만들어진 어혈을 풀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몸속 어혈 생성을 억제시키는 치료가 더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한의학에서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른 생활 속 예방법을 처방하고 있다.

심폐(心肺) 기능이 약한 체질은 혈액순환의 원동력이 떨어져 어혈이 발생하기 쉽다. 생활 특징은 평소 몸이 늘 피곤하고 자꾸 눕고 싶어 한다. 아침기상 시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일어나기 힘들어하지만 오히려 일어나서 움직이면 몸이 가벼워짐을 느낀다. 이런 체질은 땀을 낼 정도의 유산소운동이나 냉온욕이 좋고 녹차, 율무차 등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음식이좋다.

비위(脾胃) 기능이 약한 체질은 영양분의 흡수 및 분배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결과적으로 순환장애가 발생하고 어혈이 생기게 된다. 특징은 평소 배에서 물소리 등이 쉽게 나고 아랫배와 손발이 차며 쉽게 피로감이나 어지러움증을 느낀다. 이런 체질은 아랫배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고 귤껍질, 인삼차가 좋고 소화가 잘 되도록 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간신(肝腎) 기능이 약한 체질은 음기를 생성하는 기능이 떨어져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면서 어혈이 발생하기 쉽다. 특징은 평소 열이 많고 지구력이 약하며, 낮보다는 밤에 활동하기를 즐긴다. 이런 체질은 명상을 하거나 숙면을 취해야 하며, 산수유나 구기자차를 마시며 음기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 공통적으로 비만으로 몸에 체지방이 증가하면 순환장애를 유발하기 때문에 체지방을 줄여야 하며, 평소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순환장애를 개선하여 어혈 생성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가면역질환은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아직까지 표준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또한 증상이 호전됐다가도 악화되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꾸준한 증상 관리가 필수이다. 급성기 염증을 없애기 위해 양약치료를 받더라도 ‘피를 맑게 하라’는 한의학의 기본 치료 원칙에 따라 근본 원인인 어혈을 치료한다면 자가면역질환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확한 원인과 명쾌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실마리를 한의학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약재 독성과 단점은 개선하고 장점은 높인 한약재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동
 이재동
이재동

경희대 한의대 교수. 침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 한방병원 척추관절센터장으로 있다. 대한침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이재동 교수의 경희한방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한의학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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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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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신드롬, 열정적이던 그가 무기력해진 이유는?


 

  우리 주변을 보면 자신의 일에 아주 열정적으로 몰두하던 사람이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슬럼프에 빠져 무기력증에 빠지거나 허술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슬럼프라고 보기엔 꽤 오랫동안 지속되는 모습에 주변의 평가까지 점차 바뀌어가기도 하고, 극심한 무기력증과 피로 등으로 그렇게 열심히던 일을 그만 두거나 이직을 결심하기도 합니다. 

 

  카리스마 있고 열정적으로, 높은 이상을 향해 전력질주 하던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한 가지 일에 지나쳐 보일 만큼 정열적으로 몰두하다가 어느 순간 자신이 하던 일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무기력감에 빠져 더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태를 번아웃 신드롬(burnout syndrome), 또는 탈진증후군(脫盡症候群)이라 부릅니다.

 

  이는 미국의 정신분석 의사인 H.프뤼덴버그가 사용한 심리학 용어로, 이상만큼 일이 실현되지 않을 때나 육체적·정신적 피로가 쌓였을 때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최근 여러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한국'하면 떠오르는 말로 'work', 'workaholic'가 꼽히고 있습니다. '한국 = 일 많이하는 국가'라는 공식이 성립되고 있는 것이죠.

 

  앞서 말한 것처럼 번아웃 신드롬은 주로 이상만큼 일이 풀리지 않거나 피로가 쌓였을 때 나타나지만 야근과 잔업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자신이 처리해내는 일만큼의 성과나 인정이 돌아오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의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고 뿌듯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자신이 한 것 만큼은 남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칭찬에 인색합니다. 특히 조직사회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변하고 있지만 자신의 직위를 추월해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인지 칭찬에 인색한 조직문화가 아직 사회 전반에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성과를 내고도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일을 잘한다고 잔뜩 일을 떠맡았음에도 더 잘하지 못함을 질책 받기만 한다면 의욕은 저하되고 아직 일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더라도 회의와 무기력이 찾아옵니다.

 

  이런 회의적인 생각은 바이러스와 같아서 온몸 전체로 쉽게 퍼져나가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 아주 열정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있다면 번아웃 신드롬에 빠지기 전에 미리 살피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아웃 신드롬은 본인 뿐 아니라 회사에 큰 마이너스를 가져옵니다. 설명한 것처럼 번아웃 신드롬은 주로 아주 열정적이고 높은 이상을 향해 질주하던 사람들에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일처리에 적극적이고, 능력도 뛰어난 인재인 것이 보통입니다. 자연스레 그가 맡고 있는 업무량도 많을 것이고 중요한 업무에 투입 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중요한 인재가 번아웃 신드롬에 빠진다는 것은 회사로서도, 상사로서도 곤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번아웃 신드롬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1. 상사의 관심

 

  '열정적 인재'들에게는 보통 많은 양의 업무가 주어집니다.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됐겠지만 어떤 일을 맡겨도 척척 해내니 '괜찮겠지'하는 생각에 점차 업무량을 늘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열정적 인재가 버거워할 만큼 많은 양의 업무를 맡기고도 상사들은 전혀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경우 열정적 인재들은 상사의 기대감과 자신의 열정 때문에 주말에 출근을 하더라도 군소리 없이 일을 처리하곤 하지만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육체와 정신에서는 경고의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을 지 모릅니다.

 

  때문에 상사가 열정적 인재들에 대해 보다 관심을 찾고 그가 버거워하지는 않을지, 물리적으로 무리는 없을지 먼저 살피고 배려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칭찬을 아끼지 말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육체적으로 힘이 들더라도 '인정 받고 있다.'는 정신적 동기 부여가 된다면 더 많은 일을, 더 훌륭히 해내고도 번아웃 신드롬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 상사 역시도 형식적인 칭찬이 아닌, 진심으로 칭찬하고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당장에 성과급 등의 물질적인 보상을 주지는 못하더라도 그의 능력과 성과를 진심으로 인정하고 표현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열정적 인재의 능력을 더욱 높여주는 효과를 발휘 할 수 있습니다.

 


3. 학습 시간을 주어라

 

  열정적 인재에 대한 흔한 착각은 '그들은 뭐든 바로바로 척척 해낼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일을 열정적으로, 뛰어나게 처리하는 열정적 인재들은 무엇을 맡겨도 그 자리에서 해낼 것이라는 맹목적인 믿음이 생겨나기 쉽습니다.

 

  물론 그들에게 일을 맡기면 어떻게든 일을 처리해 낼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시도는 누구나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열정적 인재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이 어떤 일도 잘 처리해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노력이 있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들이 더 일을 열심히, 잘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일을 맡길 때 그것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4. 휴식 시간을 주어라

 

  열정적 인재는 자신의 일을 매우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상사가 보기에도 '일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으로 비쳐집니다.

 

  때문에 쉬는 날에도 일을 주거나 과제를 주는 것에 대해 전혀 미안해하지 않기 쉽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에게 휴식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사가 먼저 휴식을 권하고 휴가를 성과와 열정을 인정하며 휴가를 보내준다면 열정적 인재의 동기부여는 더욱 강해질 것이고 일의 능률도 오르게 될 것 입니다. 

 

 

 

  번아웃 신드롬은 치통처럼 갑작스레 닥쳐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열정적으로 일처리를 했는데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징조가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아래의 번아웃 신드롬 체크 리스트를 통해 나도 번아웃 신드롬이 오는 것은 아닐지, 내 부하 직원에게 징조가 보이지는 않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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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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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쇼그렌증후군  





 

 

 

쇼그렌증후군은 입이 마르고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을 보이는

만성질환으로 이 병명은 질환을 처음으로 기술한 스웨덴의 의사,

헨릭 쇼그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여 하였습니다.

 

쇼그렌증후군에는 두가지의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1차성 쇼그렌증후군은

다른 질환과의 연관성이 없이 독단적으로 발생하는 것이고 2차성 쇼그렌증후군은

류마티스관절염이나 루푸스, 다발성 근염, 피부 경화증 등 류마티스 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 자가면역질환 쇼그렌증후군의 원인

이 질환은 우리 신체의 방어시스템 역할을 하는 면역계의 이상, 변화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면역체계의 조절 기능이 상실되면서 백혈구 세포가 몸의 습도를 유지하는 분비선인 눈물샘,

침샘, 질의 바툴린 샘 등을 침범하여 더이상 습도를 유지할 수 없게 하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 자가면역질환 쇼그렌증후군의 증상

가장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입이 심하게 마르고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입니다.

- 구강 건조 : 정상적으로 구강내에는 침샘이 있어서 음식을 먹고 삼키는 작용을 원활하게 도와주지만

쇼그렌증후군 환자들은 침 분비가 저하되기 때문에 씹고 삼키며 말하는 것이 힘들어지게 됩니다.

- 안구 건조 : 눈은 마르고 모래가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충혈이 되어 빨갛게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수면 중에 두꺼운 이물질이 눈 안에 쌓이는 듯하고 햇빛이나 광선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 침샘 부종 : 침을 분비하는 선은 3가지로 혀밑, 귀 앞의 뺨, 구강 뒤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들 침샘 부위가 붓고 아프며 열이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충치 : 구강이 건조해지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침은 세균에 대항하는 기능도 있어서

침의 분비가 적어지게 되면 충치가 생길 수 있는 확률이 더욱 높아지고 쉬워집니다.

- 비강, 목, 폐의 건조 : 목의 건조함이나 간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른 기침, 성대의 변성,

후각의 감퇴, 코피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폐렴이나 기관지염과 같은 이비인후과적 문제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질 건조로 인한 성교통, 쉽게 지치고 피로감을 느끼며, 근력의 약화, 기억장애, 피부건조

감각의 장애등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쇼그렌 증후군의 치료

이 질환은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게 되면 증상을 완화시켜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의 주된 목표는 건조 증상으로 인해서 생기는 불편함을 없애고 개선하는 것입니다.

쇼그렌증후군의 경우에는 개인에 따라서 저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 역시 개인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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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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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증상은? 11개 자가진단지표




루푸스(Lupus)는 희귀 난치성인 자가면역성 만성염증질환이다. 행복전도사로 왕성하던 최윤희씨가 남편과 함께 자살을 결심하게 만든 원인질환일 정도로 피부발진, 궤양, 피로감, 두통, 신부전 등 증상이 다양하고, 인체 어느 곳에서든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천의 얼굴을 가진 질환으로 불린다.


루푸스는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인체 면역이 스스로를 공격하기 때문에 루푸스 치료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계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을 주목표로 스테로이드제제를 투여하여 치료한다.

하이닥 재활의학과 상담의 정재욱 원장은 “루푸스와 같은 면역질환은 단순 증상 한두 개로 진단하는 것은 아니고, 다음 11가지 항목 중 4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루푸스로 진단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11가지 진단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루푸스 진단 기준]

1. 안면발진: 얼굴 뺨 부위의 불그스레한 홍반

2. 원판상 발진: 피부의 인설 형태의 발진으로 오래되면 위축성 자국이 생길 수 있음

3. 신경계 질환: 대개 정신 질환이나 경련 같은 질환 형태로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다른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경우

4. 신장 질환: 소변 검사를 통해 단백뇨가 있는 경우(24시간 소변이나 일반 요검사)

5. 관절염: 전신에 나타나는 관절통

6. 늑막염, 심막염: 폐나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막 내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7. 점막궤양: 구강내 궤양이 자주 반복되는 경우

8. 광과민성: 특히 자외선에 노출시 비정상적으로 피부 과민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9. 혈액검사에서 항핵항체라 불리는 ANA(+), 특히 1:80 이상으로 나오는 경우

10. 면역학적 검사에서 Anti-dsDNA나 Anti-Sm antibody, Anti-cardiolipin Ab와 같이 자가 면역성을 나타내는 검사가 양성인 경우

11. 혈액학 검사에서 혈소판, 백혈구, 림프구 수치 및 빈혈 수치가 기준치보다 낮은 경우

현대의학의 발달로 약물치료 효과가 좋아진 만큼 만성질환의 개념으로 자리잡은 루푸스는 약물치료시 의료 보험 혜택이 되고, 루푸스 확진시 산정특례라는 혜택도 있어,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루푸스의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처방약을 제때에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가급적 햇빛 노출이나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충분한 휴식과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약물부작용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흡연은 철저히 멀리해야 하며, 검증되지 않은 약을 복용하는 등 임의 판단하지 않고 진료를 잘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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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탑스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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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경고 신호 8가지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50~70세 사이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 난소암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증상이 아주 미묘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을 줄 정도의 상황만 발생하기 때문에 감지를 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런 미묘한 증상이 거의 매일 반복되고 사라지지 않는다면 주의를 해야 한다. 난소암은 진행과 확산이 빠르기 때문이다. 건강 정보 사이트 '액티브비트닷컴'이 난소암 위험을 알려주는 신호 8가지를 소개했다.


01. 복통=보통의 소화불량이나 생리 문제와는 매우 다르게 느껴지는 통증이 골반과 배 부위에 발생한다면 난소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난소암 환자들은 이런 복통이 2주 이상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월경이나 설사, 장염과는 관련이 없었다.


02. 소화불량=소화불량 증상이 지속되면서 가스가 차고 구역이나 속 쓰림 같은 위장 문제가 잘 사라지지 않는다.


03. 급격한 식욕 부진=난소암이 생기면 갑작스런 식욕 부진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난소암이 생기면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쳐 음식을 분해해 에너지로 만드는 과정이 원활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04. 복부팽만감=복부나 골반 부위에 꽉 찬 느낌이나 더부룩하고 가스로 인한 통증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식습관이나 활동에 변화가 없이 팽창된 복부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옷을 입기가 힘든 경우가 발생한다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05. 빈뇨=배뇨를 자주 해야 하고 갑자기 배뇨 욕구가 발생하기도 한다. 방광이 통제가 안 돼 요실금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요실금 증상이 몇 주 만에 급격히 악화되기도 한다.


06. 배변 습관 변화=변비와 설사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배변 습관에 변화가 온다. 이는 난소 종양이 부어올라 위장이나 장, 방광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07. 허리 통증=허리에 둔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힘든 일을 해서 생긴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08. 급격한 체중 감소=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4㎏ 이상 몸무게가 갑자기 빠지는 증상이 난소암 초기에 일어날 수 있다. 체중 감소를 좋은 현상으로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이어트 노력이나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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